LED 제어할 때 왜 VCC 대신 GND로 컨트롤 하는 이유

디바이스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VCC(전원)는 항상 연결해 두고 GND(그라운드) 라인을 스위칭하여 LED를 켜고 끄는 방식을 자주 보게 되는데 왜그런지 검색해봄

이렇게 GND로 컨트롤하는걸 로우 사이드 제어(Low-side Control) 또는 싱크(Sink) 방식이라고 부르는데, 이유가 아래와 같음
아래는 AI가 정리한 내용
  1. N-채널 소자(MOSFET/NPN)가 훨씬 저렴하고 효율적이기 때문
    전자 회로에서 스위치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부품이 바로 MOSFET입니다. 구조상 그라운드 라인을 통제하는 N-채널 MOSFET이 전원 라인을 통제하는 P-채널 MOSFET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전류를 흘려보내는 성능도 뛰어납니다. 제어 회로를 단순하고 아주 쉽게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높은 전압(12V, 24V)의 LED도 쉽게 제어할 수 있기 때문
    MCU 칩은 보통 3.3V나 5V로 작동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LED 스트립이나 바(Bar)는 12V나 24V인 경우가 많습니다. GND 제어 방식을 사용하면, 칩의 낮은 전압(5V) 신호만으로도 별도의 전압 변환 장치(레벨 시프터) 없이 높은 전압의 LED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3. MCU 칩 자체의 전류 흡수(Sink) 능력이 더 좋기 때문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MCU 칩들은 전류를 밖으로 밀어내는 힘(Source)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전류를 받아내어 그라운드로 흘려보내는 힘(Sink)이 물리적으로 더 강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GND로 시그널을 주어야 LED가 깜빡이지 않고 더 안정적으로 켜집니다.
    그렇다고 합니다(검증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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