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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 UAF U2F

용어정리

FIDO : Fast IDentity Online
UAF : Universal Authentication Framework
U2F : Universal 2nd Factor
ASM : Authenticator Specific Module

FIDO : ID, PW기반의 인증을 대체하기위한 기술
FIDO Aliance : FIDO표준을 만들기위한 연합
UAF : 로그인 자체를 대체하는 기술
U2F : 로그인 보안을 강화하기위해 ID, PW를 입력받고 추가로 인증하는 방법

FIDO 1.0 :

 

FIDO USB Key

일본사는 친구통해 구매한 중국산Feitian FIDO 동글이 왔다. (일반 우편, 260엔? 정확히 일주일 걸림)

뭐 그냥 흔한 USB 메모리처럼 생겼으나

키보드로 인식한다.

 

잉여잉여한 추석을 통해 사용방법을 익혀볼 예정. (이글도 업데이트 예정)

 

오픈소스

https://github.com/apowers313/fido2-server
https://github.com/google/u2f-ref-code/

Ref

https://developers.yubico.com/U2F/
https://fidoalliance.org/specs/fido-u2f-v1.0-ps-20141009/fido-u2f-hid-protocol-ps-20141009.html
박승철. (2017). PKI 인증과 FIDO 인증에 대한 비교 분석.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21(7), 1411-1419.
조상래, 조영섭, 김수형. (2016). FIDO 2.0 범용인증기술 소개. 정보보호학회지, 26(2), 14-19.
김재중. (2015). FIDO(Fast IDentity Online)를 이용한 비밀번호 없는 공인인증시스템에 관한 연구. 정보과학회지, 33(5), 9-12.

ORICO USB 3.0 7Ports hub

ORICO USB 3.0 H7013-U3 7 port hub

많이 오래전에,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전에, 그렇다고 1년은 지나지 않은듯한 시점에 구매한 USB 허브이다.

이거까지 총 4개의 USB 3.0 허브를 구매했었는데 이게 제일 안정적이다.

VIA Lab의 VL813-Q7 4Port hub 칩을 두개 사용하여 7포트를 만들었다.
소켓부분 납부족은 충분히 보강하여 사용중.

다른 HUB 들은 BIOS에서 키보드 씹힘현상이 있는데 이 제품은 없어서 좋다.

웰트로닉스 멀티 충전기 WTS-510QC

멀티충전기가 있었으면 했는데 저렴하게 1.5에 겥
(비슷한 가격대에 많은제품이 존재하나 Made In Korea와 QC2.0 보고 제품선택)
역시 받자마자 분해부터 진행하였다.
진짜 볼품없는 박스 … 원가절감을 느낄 수 있다.사진을 잘못찍어서 노랗게 된게 아니라 8자 케이블 끝이 살짝 탄거처럼 노래져있다 (그래도 새건데…)
케이스는 클립이나 나사로 고정되어있는게 아니라 고주파 융착되어있어 열기가 매우 힘들었다.

PCB 뒷면은 AC부분과 DC부분이 나눠져있고
8자코드 연결하는 부분은 냉땜 되어있었다. (Made In Korea 수준…)
물론 조립직전에 보강땜 실시
브릿지 정류, KBP206

그림으론 잘 보이지 않지만 ICE3BR0665J  SMPS 모듈
MBRF20100C을 이용하여 최종 정류작업을 하는것으로 보인다.

뒷면의 ACT4526이 QC2.0 지원 칩셋

평가
고주파 노이즈가 매우 심각하다. 특히 부하가 없을때는 힘들다…
국산치고 너무 아쉬운 퀄리티…

LG HiFi module Teardown

출시할때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던 HiFi모듈을 구매하였다. (국내용 AFD-1210, 해외용 AFD-1200)
(중고로 저렴하게 팔아주신 xx분께 감사를….)

시작은 분해부터 ㅋㅋ (아니 테스트부터 해야지 ㅠㅠ)

핑크랑은 어울리지 않는거로… 어차피 내폰 아니니까

하단은 살짝 뜨는거 같기도..


분해 시작
연습과 구조파악을 위해 위쪽 뚜껑(?) 부터 뜯었다.
매우 얇은 양면테잎이 덕지덕지, 3~4귀퉁이 정도 잡아주는곳이 있다.
커버를 뜯고나면 스크류가 4개 나온다. 풀어주고 뜯어내면 쉽게 뜯긴다.

안쪽 기판은 이렇게, 역시 양면테잎으로 붙어있다.

다음은 아래쪽 모듈의 본체부분
역시 양면테잎으로 고정이 되어있다.

이중구조로 되어있다.
한번 접착제부분 뜯어내고, 앞면 스크류 두개
뒷면 스크류 두개를 풀어내면 모듈을 확인할 수 있다.
생각외로 매우 작다.
대부분의 공간을 스피커와 3.5파이 커넥터가 차지하고 있다.
스피커와 케이스는 고무(?) 재질의 점착제로 붙어있다.
커넥터들이 기판에 붙어있다.
이거 끊어지면 대략 많이 난감해지니 조심조심해서 메인PCB를 분리할 수 있다.
앞쪽은 쉴딩 되어있다.
쉴딩 아래쪽, USB C 커넥터의 오른쪽 검은물체는 마이크 수신부 인것 같다. (추정)
쉴딩을 잘 제거해주면 DAC과 AMP, ADC 가 나타난다. (중요하다 “잘” 제거해야된다)
사진상으로 굉장히 크게 보이지만 PCB 전체가 엄지손톱 크기이다. (사실 손톱보단 살짝 크다)
ES9028 DAC, ES9602C AMP, TI ADC3001이 쉴딩안에 자리잡고 있다.

얘는 몰랐는데 펌웨어 까보면서 SA9302라는걸 알게됨
Digital-Digital Converter 역할을 하고 USB인터페이스 담당하는 펌웨어가 여기 존재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라 설명하지 않는다.

분해전 테스트해보지 못했던 작동을 테스트 해본다.

모듈의 윗부분에 USB C 케이블을 PC와 연결한다.
작동하지 않는다.

모듈의 아랫부분에 USB C 케이블을 PC와 연결한다.
작동하지 않는다.

위아래에 다 연결해 본다.
작동하지 않는다…..

윗부분에 연결하고 이어폰을 연결하니 아래와 같이 잡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폰을 연결해야 전원이 들어가는것 같다)

24/32bit 활성화를 위해서는/etc/pulse/daemon.conf를 수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https://r3dux.org/2013/12/how-to-enable-high-quality-audio-in-linux/

테스트 결과 소리 잘 나오는것을 확인하였다.
오늘은 막귀모드라 음질이 좋아진다던가 하는건 모르겠다.
10~20분 들으니 발열이 느껴진다. (조립을 잘못했나..)

이제 적당히 개조해서 USB DAC으로 쓰는일만 남았다.
(시간나면 micro USB 단자 추가하고 방열대책을 세워주고, 커패시터 좀 달아주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