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S 15 9510 Review

스펙

Intel i7 11800H
NVIDIA GeForce RTX 3050 4gb
64GB
1TB SSD
15.6' OLED 3.5K with touch

외관

전작과 다를것 없이 깔끔함, 얇은 베젤, 캠셔터 없어서 얇은 베젤에 테이프 붙여야함
공홈 구매후 한달 기다려 받은제품 상판 찍혀있고 테두리에 스크래치 있어서 문의했더니 반품가능하니 반품하라는 답변을 들음(이것이 DELL식 서비스)

디스플레이

4K LCD parts shortage 로 인해 강제 OLED 주문, OLED 라고 해서 쨍하고 깔끔한 가독성을 기대했으나…

내눈이 좀 좋긴하지만 정상사용거리에서도 골뱅이가 보임
이게 그 말로만 듣던 RGB서브픽셀인가.. 내눈 ㅜㅜ..

배터리

86W/h라는데 windows battery report 에서는 84,292 mWh로 표기,
어댑터 제거시, 큰 로드 없는 웹서핑 작업에도 5시간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뜸

기타

부팅 속도 매우 느림 (BIOS 초기화에서 느려터짐)
BIOS 매우 불안정(부팅불량 발생시 전원 강제종료 필요, 연초 1.7.0 업데이트 이후 조금 개선됨)

SSD Micron 2300 1TB로 3,300MB/s읽기, 2700MB/s쓰기 스펙으로 XPS 급에 비해 떨어지는 느낌

Modern Stanby 지원으로 S3 관련기능이 아예 BIOS에서 삭제됨
모던 스탠바이중 잦은 웨이크업, 슬립해놓고 백팩 못넣음, 클램쉘 모드에서 자꾸 모니터 켜짐 – 사용안할때 걍 전원종료, 업무 퍼포먼스 크게 떨어짐
모던스탠바이에서 웨이크업이 되지않는 증상 (작업물 ㅂㅂ2)
모던스탠바이 되돌리는 트릭이 있는데 안먹음(BIOS에 S3 테이블 자체가 없음)

팬소음이 매우 거슬림, 천천히 돌아가도 매우 거슬리는 소리가 남
테이프 붙이면 좀 줄어든다는데 귀찮아서 CPU로드 제한해서 가급적 팬 안돌게함.

맥북 96w USB C어댑터 잘 작동하나 가끔 15W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음(BIOS에서 확인가능)

400가까운 가격인데 200에 준다고 해도 안살거같음(내돈내산아님, 내돈이면 벌써 반품쳤지ㅋ)

이미 신상 예정이라  한국에선 더이상 구매불가지만 신상도 크게 바뀔것 같진않음(터치바?ㅋㅋ)

참조

XPS 9510 first impressions (high pitch and sleep issue) from DellXPS

윈도 절전모드 관리

잠잘땐 확실하게 자야되는데 재워놓은애가 가끔 멋대로 깰때가 있다.
아래 내용 확인하면 어느정도 잘자는듯?

타이머 확인

powercfg -waketimers

디바이스 확인

powercfg -devicequery wake_armed

마지막 원인 확인

powercfg -lastwake

윈도우 자동업데이터

MoUsoCoreWorker.exe
usocoreworker.exe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백범 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