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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12 NodeMcu ESP8266

저렴한(2~3$)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2.4G wifi 모듈
저렴한 가격, UART만으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덕에 커뮤니티 활성도도 매우 높은편
GPIO도 적당히 많고, 지원하는 외부장치도 많아서 센싱네트웍 게이트웨이로 적합하다.

NodeMCU 롬은 lua 스크립트를 지원한다.
esp8266 arduino는 arduino를 이용하여 프로그래밍, 플래싱을 지원한다.
그외 수많은 서드파티들이 존재

리셋할때 아래와 같이 핀설정을 해주면 부트모드를 바꿀 수 있다.

                                  | GPIO 0 | GPIO 2 | GPIO 15
----------------------------------|--------|--------|---------
Flash Startup (Normal)            |   1    |   1    |   0
UART Download Mode (Programming)  |   0    |   1    |   0
SD-Card Boot                      |   0    |   0    |   1

https://espressif.com/sites/default/files/documentation/0a-esp8266ex_datasheet_en.pdf
http://www.esp8266.com/wiki/doku.php?id=esp8266-module-family#esp-12
http://robertoostenveld.nl/esp-12-bootloader-modes/

 

랩탑 서멀그리스 재도포 – Liquid Pro

최근 랩탑에서 유투브만 틀어도 팬이 돌아 나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였다.
대략적으로 sensors 측정값이 60도가 넘어가면 1단계, 70도가 넘어가면 2단계 80도가 넘으면 풀로 도는거 같다.
뭐 속도의 차이보다 돌지 않던 팬이 돌기시작하면 괜히 작업속도가 느려지는거같고 노트북의 성능이 의심되기 시작하고….
1년 좀 넘게 썼으니 서멀그리스가 수명이 슬슬 다할때쯤 되긴한거같다 싶어 재도포를 결심.
아니 사실대로라면 방에 굴러다니던 잘만 ZM-STG1를 재도포 해봤으나 별 효과를 보지못하였다.
3770k 뚜따 하려고 모셔놓은 Liquid Pro를 사용하기로 하였다(애초에 3770k 방출한지가 옛날..)

사용중인 랩탑은 HP Envy 13 i5-6200u 탑재 모델

분해는 어렵지 않았다. 그냥 여기 풀어주세요 하는애들 풀면 열리고 빠지고 한다.
나사 종류가 4종류쯤 되는데 친절하게 다 표시가 되어있었다.


요령껏 잘 풀고, 시피유 다이를 보면 별거없다. 기존 서멀 잘 닦고 혹시모를 불상사에 대비해 캡톤테잎으로 마스킹좀 해주고….

는 안했으면 큰일날뻔..

그냥 대충 떢지떢지…(고장나면 맥북사야지..)

조립하면서 얼마전에 알리에서산 0.5mm 서멀패드로 마무리
서멀패드때문에 살짝? 두꺼워지긴 했으나 큰 문제 없이 조립성공

결과는
부팅실패 바이오스 쳌섬Failed 뜨더니 바이오스 설정 다 날려버림… 근데 애초에 설정할게 없는 바이오스 설정…..
아마 배터리를 분리해서 그런가봄(그러고보니 보드에 수은전지가 없었음)
작업전 10분만 풀로드 시켜도 70도가 넘어갔는데
작업후 뭘해도 60도 초반에서 올라가질 않음
테스트 한다고 CPU 풀로드 했을때 제외하고 2시간넘게 사용동안 팬이 한번도 돌지 않음 ㅋ  대성공

의지의 차이

이건 너무 유명해서 설명할 필요가 …
Grit 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의지”

짧은시간이지만 살면서 적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의지력이 가득한 사람과 부족한 사람은 정말 하늘과 땅차이
“시작이 반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와 같은 맥락인듯

모든것은, 의지의 차이

DHT11 / DHT22

온습도 센서로 DHT11을 구매하여 사용중이었으나 제품별 편차, 성능상의 오차가 데이터시트 이상 뿐만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여 조금더 정밀한 DHT22를 구매하였다.

여기 에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하고있다.
차이점은 위 그림과 같은데 실온사용 목적이면 오차가 줄어드는거 외에는 신경쓸 부분이 없다.
실제 느낀 DHT11의 온도 오차는 최대 5℃ 정도이며 값을 읽어올때마다 1~2℃단위로 편차가 발생하였다. 습도 오차는 15%에 달하며 그냥 의미없는 값처럼 느껴졌다. (실내 습도가 40%인데 25%를 기록한다던지..)
DHT22는 샘플링레이트는 반토막이 났지만 제품 편차도 적고 온도오차 1℃ 내외, 습도 5% 내외로 그나마 신뢰할만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었다.
다만 가격차이는 DHT11이 1천원내외 DHT22가 3천원내외로 3배 차이 …(국내 판매가격은 저기서 2배를하면..)

물론 더 좋고 더 정밀하고 더 비싼 센서들도 많겠지만 값을 읽어오는 연습용이면 DHT11, 그 값에 의미를 두기 위한 용도면 DHT22이상의 센서를 사용하는것이 좋을것 같다.